이런 징후가 반복되나요?
- 같은 품목이 조금씩 다른 이름과 코드로 중복 등록돼 있습니다.
- 재고 수량과 원가 중 하나는 늘 맞지 않습니다.
- BOM은 있지만 실제 생산·소모 순서와 다릅니다.
- 거래처별 단가와 채권을 별도 엑셀로 관리합니다.
- 직원이 입력 메뉴와 기준을 구두로만 압니다.
- 작성·검토·확정 권한의 구분이 없습니다.
- 테스트 전표와 실거래 전표가 섞여 있습니다.
- 보고서 한 장을 위해 여러 자료를 다시 합칩니다.
- 담당자가 바뀌면 코드와 검색 조건을 다시 배웁니다.
- 문제마다 항목을 추가해 전체 흐름이 더 복잡해집니다.
재세팅은 메뉴보다 순서의 문제입니다
- 결과 정의: 대표·회계·물류·영업이 매일 또는 월말에 확인할 보고서를 먼저 정합니다.
- 기준정보 정리: 품목, 단위, 거래처, 창고, 프로젝트와 BOM을 점검합니다.
- 입력 경로 통일: 판매·입금·생산·반품 등 자주 쓰는 업무의 담당자와 저장 상태를 정합니다.
- 권한과 결재 연결: 작성, 검토, 확정 역할을 나누고 필요한 메뉴만 제공합니다.
- 테스트와 전환: 오류 수정이 끝난 뒤 기준일을 정해 기초재고·잔액을 반영합니다.
- 마감 리허설: 재고, 원가, 채권·채무와 주요 출력물을 한 번에 검증합니다.
완료 기준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입력하고, 원하는 숫자를 추가 가공 없이 확인하며, 표준 기능과 별도 개발 범위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류가 생겼을 때 확인할 전표와 기준정보도 문서로 남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