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화면을 새 시스템에 최대한 비슷하게 만듭니다
오래된 프로그램을 새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직원이 매일 쓰던 입력 화면과 업무 흐름은 최대한 비슷하게 다시 만듭니다. 대표에게 필요한 보고서와 업무 화면은 그 안에서 새로 잡습니다.
프로그램은 바뀌고, 손이 기억한 흐름은 남습니다. 의류 OEM 수출기업이 이 방법으로 분석과 제안을 진행했습니다.
KEEP YOUR ERP
직원 10명에서 100명 규모 제조·유통 회사에서, 경영박사, 영림원, 더존, 예전에 외주로 만든 자체 프로그램을 오래 쓰고 계신 분을 자주 만납니다. 주문을 넣고 판매를 기록하는 직원은 지금 화면이 편합니다. 대표와 관리 책임자는 매출, 매입, 미수, 마진이 프로그램과 엑셀에 흩어져 있어 답답하고, 보고서와 대시보드, 새로 필요한 업무 화면을 원합니다. 익숙한 입력을 버리자고 하지 않습니다. 입력을 그대로 둘지, 새 시스템에 최대한 비슷하게 다시 만들지는 지금 쓰는 프로그램을 보고 제안합니다.
유통 쪽 상담을 하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판매관리 프로그램을 10년 넘게 써 온 회사입니다. 직원들은 그 프로그램을 계속 쓰고 싶어 합니다. 주문은 거래처 카카오톡 단체방에 형식 없이 올라오고, 직원이 읽어서 프로그램에 다시 넣습니다. 정산과 미수는 엑셀로 따로 봅니다. 대표는 매출, 매입, 미수, 마진을 한눈에 보고 싶고, 화면도 지금보다 보기 좋았으면 합니다.
넣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원하는 것이 다릅니다. 상담은 그 간격에서 시작합니다.
이카운트를 계속 쓰는 길도 있고, Odoo나 자체 프로그램으로 입력까지 옮기는 길도 있습니다. 기존 프로그램과 새 프로그램을 어떻게 연결할지는, 지금 쓰시는 화면을 본 뒤에 제안합니다.
오래된 프로그램을 새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직원이 매일 쓰던 입력 화면과 업무 흐름은 최대한 비슷하게 다시 만듭니다. 대표에게 필요한 보고서와 업무 화면은 그 안에서 새로 잡습니다.
프로그램은 바뀌고, 손이 기억한 흐름은 남습니다. 의류 OEM 수출기업이 이 방법으로 분석과 제안을 진행했습니다.
판매 입력, 회계, 본사 ERP처럼 이미 쓰는 프로그램은 그대로 둡니다. 재고를 모아 보는 화면, 주문을 받는 화면, 반복되는 일의 자동화처럼 그 밖에 필요한 것을 새 프로그램으로 붙입니다. 무엇을 붙일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한약 제조, 의류 유통, 게임 IP, 가구 제조가 이쪽에 가깝습니다.
이름은 적지 않습니다. 제목에 적은 단계가 지금 상태입니다.
ERP는 그대로 씁니다. 거래처가 카카오톡 단체방에 올리는 주문을 AI가 읽고, 지금 쓰는 ERP의 판매입력으로 자동입력해주고 있습니다.
이카운트는 그대로 둡니다. 재고와 입고예정을 한 번에 보는 전용 화면을 만들고, 반복되는 업무의 자동화를 붙이고 있습니다.
회계는 더존을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새 시스템의 거래를 더존 전표로 넘기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회계팀의 말은 "ERP를 바꿔도 결국 더존에 또 입력해야 하지 않나"였고, 전표를 넘기는 제안으로 그 반대가 풀렸습니다.
본사와 전국 매장·대리점 약 80곳이 있는 회사입니다. 본사의 영림원은 그대로 두고, 새 법인 시스템과 양방향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대리점이 한 화면에서 주문하는 주문창도 설계했습니다.
오래된 자체 ERP를 새 시스템으로 바꾸되, 파일번호, 사전원가, 결재처럼 익숙한 업무 흐름은 그대로 옮기는 쪽으로 분석과 제안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데이터 구조 분석까지 마쳤습니다.
업무 화면을 붙이는 일과 별개로, 그룹웨어 자료를 새 시스템으로 옮긴 건입니다. 기존 업체가 첨부파일을 빼고 백업을 주었습니다. 자동 프로그램으로 문서 약 1만 4천 건을 직접 내려받아 새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FAQ
아닙니다. 입력 화면을 새 시스템에 비슷하게 다시 만드는 교체가 있고, 지금 쓰는 프로그램은 둔 채 필요한 화면만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카운트를 둔 구축, 더존을 둔 제안, 영림원을 둔 상담이 위에 있습니다.
지금 프로그램을 두는 방법이면, 그 입력 화면을 계속 씁니다. 새 시스템으로 바꾸는 방법이면, 입력 화면과 업무 흐름을 최대한 비슷하게 다시 만듭니다. 의류 OEM 수출기업 제안에서는 파일번호, 사전원가, 결재 흐름을 그대로 옮기는 쪽으로 잡았습니다.
보고 싶은 숫자가 무엇인지, 그 숫자가 지금 프로그램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어떤 숫자를 새 화면에 올릴지, 기존 프로그램과 어떻게 맞출지는 프로그램을 본 뒤에 제안합니다. 숫자가 새 화면에 반영되는 시점과 범위는 쓰는 프로그램마다 달라서, 진단에서 같이 정합니다.
게임 IP 기업에서는 회계는 더존을 계속 쓰고, 새 시스템의 거래를 더존 전표로 넘기는 방식으로 제안했습니다. 회계팀이 걱정하던 이중 입력이 이 제안으로 풀렸습니다. 다른 회사도 같은 방식인지는, 그 회사의 더존 사용을 보고 정합니다.
한약 제조사에서, 단체방 주문을 AI가 읽어 지금 쓰는 ERP의 판매입력으로 자동입력해주고 있습니다. ERP는 그대로입니다. 다른 회사 주문도 같은지는, 주문이 들어오는 형식과 지금 프로그램을 보고 제안합니다.
지금 쓰는 프로그램, 직원들이 계속 쓰고 싶은 입력 화면, 대표가 보고 싶은 보고서를 확인합니다. 두 가지 방법 중 어디가 맞는지, 새 화면을 어디까지 만들지를 구분해서 제안합니다. 연결 방법은 프로그램을 보고 정합니다.
FREE DIAGNOSIS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 직원들이 그대로 두고 싶은 입력 화면, 한눈에 보고 싶은 숫자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교체할지, 그대로 두고 붙일지부터 무료 진단에서 제안드립니다.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