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자재가 여러 코드로 등록됩니다
원재료·반제품·완제품 구분, 단위와 규격, 대체자재와 품목코드 생성 규칙을 확인합니다.
YEONGNAM FIELD FOCUS
제조업은 BOM만 등록한다고 생산관리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발주·입고·자재 출고·생산입고·외주가공·불량과 재고조정이 어떤 시점에 입력되는지 확인해야 장부와 실물이 가까워집니다.
COMMON QUESTIONS
원재료·반제품·완제품 구분, 단위와 규격, 대체자재와 품목코드 생성 규칙을 확인합니다.
생산 순서, 수율, 부산물, 외주공정과 생산실적 입력 시점을 실제 작업 흐름과 대조합니다.
입출고 누락만 찾지 않고 창고이동·불량·샘플·외주처 재고와 마감 이후 수정 권한을 함께 점검합니다.
기준정보, 기초재고, 잔액, 미결업무와 과거 조회용 이력을 구분해 이관 범위와 검증 기준을 정합니다.
SHARED DELIVERY
영남권 담당자는 현장의 입력 방식과 사용자 의견을 확인하고, 본사 전문팀은 이 내용을 기준으로 프로세스·데이터·권한을 설계합니다. 결정 내용과 테스트 결과는 같은 프로젝트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RELATED PRACTICE
FAQ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확인 가능한 진단·설계·세팅·교육은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산 흐름이나 실물 재고처럼 현장 확인의 가치가 큰 단계만 방문 범위를 협의합니다.
가능합니다. 유통·서비스 기업의 판매·구매·재고·회계와 반복 엑셀 업무도 진단합니다. 업종보다 현재 해결하려는 업무를 기준으로 담당 범위를 정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데이터를 무조건 다시 만들기보다 품목·창고·권한·전표 흐름 중 오류가 큰 구간부터 점검하고 단계적으로 개선합니다.
FREE DIAGNOSIS
업종과 현재 ERP, 재고·생산·이관 중 가장 불편한 업무를 알려주시면 온라인 진단과 현장 확인이 필요한 범위를 나눠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