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중원랩스(중원컨설팅)의 상담과 구축 기록을 2026년 11월 기준으로 유형별 이야기로 다시 묶은 것입니다. 어느 한 고객의 진행 경과를 그대로 옮긴 글이 아니며, 회사명과 사람 이름은 A사·B사·C사로 바꿨습니다. 세 제품의 안내 문구와 가격은 웹케시·아이퀘스트·이카운트 공식 화면을 2026년 11월 6일에 대조한 결과입니다. 기간 한정 혜택이나 부가 상품이 바뀌면 청구액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도입 직전에 해당 공식 화면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변 소개와 세무 대리인 추천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경리나라와 얼마에요와 이카운트가 한 비교표에 오르곤 합니다. 이름만 나란히 두면 세 제품이 같은 일을 하는 프로그램처럼 읽힙니다. 그래서 질문이 어느 쪽이 더 나을까로 모이기 쉽습니다.
상담에서 선택이 갈리는 지점은 인지도가 아닙니다. 매일 오전에 대표와 실무자가 확인하려는 숫자가 세금·자금인지, 창고 수량과 납기인지가 출발점을 바꿉니다. 증빙과 신고만 정리되면 되는 조직과, 판매·출고·생산이 한 숫자로 모여야 하는 조직은 필요한 화면이 다릅니다. 문제는 제품 인지도가 아니라, 매일 확인해야 하는 숫자가 어디에 있는가입니다.
핵심 요약
경리나라 이카운트 비교를 월 사용료만으로 하면 세 제품이 비슷한 구간에 있어 선택이 흔들립니다. 먼저 나눌 축은 업무가 장부·세금에 머무르는지, 재고·생산과 여러 사람의 입력을 한 흐름으로 모아야 하는지입니다.
- 판단 순서: 매일 보는 숫자가 세금계산서·통장·미수인지부터 적습니다. 그 숫자가 창고별 수량·납기·생산 수불이라면 경리 화면만으로 답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 A사(수입·유통): 장부 프로그램으로는 세금과 자금을 볼 수 있었지만, 선적 단위 원가와 판매 경로별 손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환을 검토하면서, 사업자등록번호로만 구분해 두었던 거래처 목록을 이카운트의 거래처 코드 체계에 대응시킬 규칙이 필요하다는 점도 드러났습니다.
- B사: 입출금과 세금계산서, 채권·채무는 기존 경리 프로그램에 남겨 둔 채 해당 연도 신고를 그곳에서 마치기로 했습니다. 창고 수량은 실무자 한 명이 개인 엑셀로만 관리하고 있어, 다음 연도 시작일에 구매·재고·견적을 ERP로 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 C사(제조·유통): 세무 대리인은 장부 프로그램을 권했습니다. 부자재를 넣어 외주 생산을 거친 뒤 완제품 수불이 생기는 흐름이 있어, 재고와 생산을 함께 볼 수 있는 ERP를 같이 검토하게 됐습니다.
경리 프로그램 ERP 선택, 이름을 보기 전에 정하는 축
경리 프로그램은 매출·매입 증빙, 부가세 신고, 급여, 통장 잔액과 미수처럼 장부와 세금을 중심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가리킵니다. ERP는 판매·구매 기록이 품목과 수량, 창고 단위로 남고 그 기록이 재고 숫자와 생산 이력, 회계 금액으로 이어지게 만든 시스템을 가리킵니다. 두 말은 우열을 가리기 위한 이름이 아니라, 매일 다루는 숫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나누는 말입니다.
이렇게 나누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경리 담당자가 "이번 달 세금계산서가 다 들어왔는지"를 묻는 일과, 창고 담당자가 "오늘 뺄 수량이 있는지"를 묻는 일은 같은 화면에서 답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의 질문은 증빙과 자금이 핵심이고, 뒤의 질문은 품목 이동이 핵심입니다. 둘을 한 화면에 둘 수도 있고, 당장은 장부 범위만 다뤄도 되는 조직도 있습니다.
경리 프로그램 ERP 선택을 월 요금 차이로 시작하지 않는 편이 안전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공식 화면의 월 사용료는 뒤에서 보조 근거로 적겠습니다. 먼저 볼 질문은 단순합니다. 우리 회사가 오늘 꼭 확인해야 하는 숫자가 장부·세금인가, 재고·생산·여러 사람의 입력인가.
- 장부·세금 축: 세금계산서와 홈택스 증빙, 부가세, 급여, 통장 잔액, 미수·미지급처럼 신고와 자금이 매일의 질문입니다.
- 재고·생산·다중 입력 축: 창고별 수량, 납기 답변, 원자재와 완제품 수불, 영업·창고·경리가 동시에 입력하는 권한이 매일의 질문입니다.
두 축이 한 회사에 함께 있을 수도 있습니다. 법인이나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신고와 자금만 관리하면 되는 사업장과 창고·생산까지 관리해야 하는 사업장이 한 테두리 안에 공존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전 사업장에 동일한 화면을 억지로 적용하기보다, 필요한 업무 범위만 나눠 여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1. 상담에서 반복된 세 갈래: A사·B사·C사가 고른 길
설명을 위해 상담에서 반복해서 본 유형을 A사·B사·C사로 구분해 적겠습니다. 업종과 업무 깊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세 곳 모두 "경리나라와 이카운트 가운데 무엇을 고를까" 또는 "얼마에요 이카운트 중 어느 쪽인가"처럼 이름부터 묻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판단은 이름이 아니라, 그 회사에서 막히고 있던 숫자에서 나왔습니다.
A사(수입·유통): 장부 합계로는 선적 원가와 경로별 손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A사는 해외에서 물건을 들여와 국내 브랜드·판매 경로로 유통하는 회사입니다. A사가 이미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경리나라였고, 세금계산서와 입출금, 자금 현황은 그 화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막힌 지점은 다른 데 있었습니다.
수입 한 건이 들어올 때마다 A사 담당자가 알고 싶은 숫자는 세금계산서 합계가 아니었습니다. 그 선적에 붙는 원가와 부대비용을 어떻게 나눌지, 브랜드와 판매 경로별로 손익이 어떻게 남는지를 보고 싶었습니다. 증빙을 모으는 화면만으로는 그 답이 잘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장부는 맞는데 건별 원가와 경로별 손익이 비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전환을 검토하면서 자료 이관 규칙도 함께 드러났습니다. 경리나라 거래처는 사업자등록번호로 구분되고 거래처 코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카운트는 거래처 코드를 기준으로 자료를 묶습니다. 그래서 A사처럼 기존 거래처를 옮기려면, 사업자등록번호를 이카운트 거래처 코드에 대응시키는 매핑 규칙을 저장 화면을 열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 있는 자료를 그대로 옮기는 일과 코드를 새로 설계하는 일은 별개입니다.
이관 화면을 열기 전에 사업자등록번호와 상호를 새 거래처 코드, 이관 여부와 한 대응표로 맞춰 둡니다. 코드 칸이 비어 있거나 같은 번호가 여러 줄인 상태를 먼저 가리지 않으면 가져오기에서 자료가 흩어집니다. 거래처 매핑이 끝났다고 선적 원가와 경로별 손익까지 만들어진 것은 아니므로, 그 질문은 판매·구매·재고·원가가 이어지는 쪽에서 따로 봅니다.
A사의 판단은 "경리나라는 잘못이다"가 아니었습니다. 세금과 자금을 보던 범위에서는 그 프로그램으로 일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다만 선적 단위 원가와 경로별 손익, 여러 경로의 판매가 한 숫자로 모이려면 판매·구매·재고·원가가 이어지는 ERP를 검토할 시점이었습니다.
B사: 해당 연도 신고는 경리 프로그램에 두고, 재고부터 ERP를 열기로 했습니다
B사는 입출금과 세금계산서, 채권·채무를 경리나라에서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범위만 보면 장부 프로그램의 역할이 분명했습니다. 다른 질문은 창고에서 쌓이고 있었습니다. "지금 창고에 그 품목이 남아 있나", "어제 입고분이 오늘 나가도 되나"와 같은 말은 경리 화면만으로는 답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창고 수량은 실무자 한 명이 개인 엑셀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실무자가 자리를 비우면 다른 사람은 같은 숫자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경영자는 매출과 자금 현황을 즉시 보고 싶어 했으나, 재고와 수주·견적은 사람마다 다른 파일에 있었습니다. 구매와 재고, 영업 견적을 시스템으로 남기려는 요구가 이 지점에서 커졌습니다.
B사가 고른 순서는 프로그램을 한날에 교체하는 쪽이 아니었습니다. 해당 연도 신고는 경리나라에서 마무리하고, 다음 연도 시작일에 잔액을 맞춰 ERP를 여는 쪽이었습니다. 이관은 있는 내용 그대로만 옮기고, 잔액 기준일로 기초를 맞추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정리했습니다. 코드 체계를 손보는 일은 그다음에 따로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당 연도의 입출금·세금계산서·채권채무와 신고 자료는 기존 경리 프로그램에 두고, 창고 수량의 원본은 전환 기준일까지 개인 엑셀에 남겨 둡니다. 기준일 직전에 계정 잔액과 창고 수량을 같은 날짜로 맞춘 뒤, 다음 연도 시작일부터 구매·재고·견적을 ERP에서 엽니다. 해당 연도 신고 작업이 남아 있으면 그 작업만 기존 화면에서 마칩니다.
이미 다른 프로그램이나 엑셀에 쌓인 자료를 이카운트로 옮기는 점검은 엑셀·더존 iCUBE 자료를 이카운트로 넘길 때 점검하는 글에서 별도로 다룹니다. 이 글의 초점은 그 이전 갈림길, 즉 장부용 프로그램을 유지한 채 재고·구매부터 ERP를 열지 정하는 지점에 있습니다.
C사(제조·유통): 세무 대리인의 권유와 현장 수불이 어긋났습니다
C사는 부자재를 넣어 외주 생산을 거친 뒤 완제품을 받는 제조·유통 흐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세무 대리인은 경리나라와 같은 장부 프로그램을 권했습니다. 신고와 증빙만 보면 그 권유가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C사 현장에서 매일 쌓이는 질문은 자재가 어디로 빠지고 완제품이 어디에 들어오는가였습니다. 원자재-반제품-완제품의 수불이 장부와 따로 움직이면, 산 내역은 보이는데 완제품 원가와 창고 숫자가 연결되지 않습니다. 생산이나 임가공이 있으면 신고용 권유와 별개로 창고·생산 화면을 함께 열어 보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C사의 판단은 장부 프로그램을 즉시 버리라는 쪽이 아니었습니다. 신고용 자료와 운영 자료가 이원화되어 있다면, 올해 신고를 어디서 마무리할지와 자재·완제품 수불을 어디서 볼지를 나누어 설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고에 올라갈 증빙과 세무 대리인과 주고받는 파일은 해당 연도 동안 장부 프로그램을 원본으로 두고, 부자재가 외주로 빠지고 완제품이 돌아오는 수불은 다른 목록으로 적습니다. 두 묶음을 한 파일에 섞지 않으며, 산 내역은 보이는데 완제품 원가와 창고 숫자가 비어 있는 지점만 표시합니다. 신고 마감 위치와 수불 관리 위치를 한 장에 나누어 남겨 두면, 세무 대리인의 권유와 현장 수불을 같은 결정으로 뭉개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자재와 완제품을 BOM으로 연결해 원가를 맞추는 세팅은 제조 현장에서 BOM·재고·생산을 맞춰 원가를 보는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황 유형 | 그전에 보던 화면 | 막힌 숫자 | 내린 판단 | 전환을 나눈 방식 |
|---|---|---|---|---|
| 수입·유통 A사 | 경리나라에서 세금·입출금·자금 | 선적 단위 원가, 부대비용 배부, 브랜드·경로별 손익 | 판매·구매·원가가 이어지는 ERP를 검토 | 거래처는 사업자등록번호와 이카운트 코드를 매핑한 뒤 이관 범위를 정함 |
| 장부 유지형 B사 | 경리나라에서 입출금·세금계산서·채권채무 | 창고 수량이 실무자 개인 엑셀에만 있음 | 재고·구매·견적을 ERP로 남김 | 해당 연도 신고는 기존 프로그램, 다음 연도 시작일에 잔액 기준으로 전환 |
| 제조·유통 C사 | 세무 대리인이 권유한 장부 프로그램 | 부자재-외주 생산-완제품 수불이 장부와 분리됨 | 재고와 생산을 함께 볼 수 있는 ERP를 검토 | 신고 마감 위치와 수불 관리 위치를 나누어 설계 |
표 1. 상담에서 반복된 세 유형의 판단과 전환 방식 (설명용 정리)
세 유형이 가리키는 방향은 "현재 프로그램을 곧바로 교체하라"가 아닙니다. 표의 한 줄이 모든 회사에 맞는 답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한 조직 안에서도 사업장마다 필요한 깊이가 다를 수 있고, 병행 기간을 두고 기준일에 잔액만 맞추는 길이 더 안전한 경우도 있습니다.
확인 축을 프로그램 유형에 올려 보면 출발점이 이렇게 나뉩니다. 상호를 정답처럼 한 칸에 고정하지 않고, 그 축에 맞춰 공식 안내가 앞에 두는 상품부터 여는 순서입니다.
| 매일 확인하는 축 | 출발로 열어 볼 유형 | 그렇게 보는 이유 |
|---|---|---|
| 장부·세금 | 웹케시 경리나라, 또는 경리 실무를 앞세운 아이퀘스트 AI 얼마경리 | 공식 화면이 증빙 수집과 매출·매입, 자금 현황, 급여를 앞자리에 두기 때문입니다 |
| 재고·다중 입력 | 이카운트, 또는 아이퀘스트 얼마에요 ERP 라인에서 재고·물류를 다루는 상품 | 창고 단위 수량과 여러 사람의 입력이 한 기록으로 남아야 납기와 출고 가능 여부를 같은 자리에서 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생산·BOM | 생산·제조·원가 안내가 기본 범위에 들어 있는 ERP. 이카운트, 또는 얼마에요 제조·생산 라인 | 부자재를 외주로 보내고 완제품을 받는 수불을 장부 합계만으로 이어 붙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 병행 전환 | 해당 연도 신고는 현재 사용 중인 경리 프로그램, 다음 연도 시작일 이후 운영 입력은 ERP | 신고 원본을 옮기는 날과 재고·구매·견적을 새 화면에 남기기 시작하는 날을 나누면, 잔액 기준일로 기초만 맞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표 2. 확인 축에 따라 먼저 열어 보는 프로그램 유형 (설명용 정리)
칸마다 하나의 상호를 정해 두지는 않았습니다. 장부·세금 축이면 그 축에 맞춰 안내된 상품부터 열고, 재고·생산 축이면 해당 조직 화면에서 판매·재고·생산이 실제로 이어지는지를 대조하면 됩니다. 병행 전환은 제품 이름이 아니라 일정과 원본 위치를 나누는 선택입니다.

2. 경리나라 이카운트 비교: 공식 안내가 놓는 위치
세 제품을 한쪽으로 기울이지 않고 보려면, 공급 회사가 자기 제품을 어떤 출발점으로 안내하는지를 먼저 적는 편이 맞습니다. 아래 위치는 2026년 11월 6일 공식 화면을 기준으로 옮긴 설명이며, 해당 조직 화면에서 판매-재고-생산-회계가 실제로 이어지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경리나라는 웹케시㈜의 경리 업무용 서비스입니다. 공식 화면이 앞에 두는 일은 국세청과 금융기관에서 증빙을 자동으로 가져오고, 매출·매입과 미수·미지급을 정리하며, 여러 은행 계좌를 조회하고 이체하는 흐름입니다. 자금일보와 급여, 현장·프로젝트 손익, 모바일 조회와 그룹웨어도 같은 안내에 있습니다. 표준형 안내에는 판매·구매 증빙과 품목 관리, 프로젝트·현장이 들어 있고, 재무회계와 인사급여, 본·지사 기능은 부가 모듈로 소개됩니다. 경리나라 공식 화면의 무게 중심은 장부·세금·자금 축에 가깝습니다.
얼마에요는 ㈜아이퀘스트의 제품 묶음입니다. 공식 소개 화면은 경리 회계를 앞세운 AI 얼마경리와, 도소매·재고(A1), 제조·생산(B1), 건설·건축(C1) ERP 라인을 한 페이지에 나란히 둡니다. AI 얼마경리는 자동기장과 회계·세무, 급여와 입출금, 거래처 정리 등 경리 실무를 앞세워 소개됩니다. 얼마에요 쪽 비교표에는 재고·물류, 판매·구매, 쇼핑몰·배달앱, BOM, LOT, 자재소요량, 생산·작업관리, 현장·공사 항목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창고 기능이 필요하다고 해서 선택지가 이카운트 하나뿐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얼마에요 이카운트를 고를 때 살펴볼 지점은 상호가 아니라, 해당 조직의 판매·재고·생산 절차가 그 화면에서 실제로 이어지는지입니다.
이카운트는 ㈜이카운트의 웹 기반 ERP입니다. 공식 가격정책은 회계·자금·세무, 인사·급여, 영업·판매, 구매·재고·물류, 생산·제조·원가를 기본 사용료 안에 둔다고 적습니다. 접속은 웹이며 PC에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 안내합니다. ERP 인원과 용량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되어 있고, 그룹웨어·웹메일은 필요한 곳만 추가로 신청하는 서비스입니다. 가입 초기에 방문교육을 2회 제공하고, 약정 기간과 탈퇴 제약은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카운트 공식 화면의 무게 중심은 판매-재고-생산-회계가 한 요금 안에서 이어지는 쪽에 가깝습니다.
| 항목 | 웹케시 경리나라 | 아이퀘스트 얼마에요 | 이카운트 |
|---|---|---|---|
| 공식 화면이 가리키는 출발점 | 홈택스·금융 증빙을 모으고 매출·매입, 자금일보, 급여를 다루는 경리·자금 업무 | 경리회계 상품(AI 얼마경리)과 재고·생산·건설 ERP 라인을 한 페이지에 병기 | 판매부터 구매, 재고, 생산, 회계까지를 기본 요금에 담은 웹 ERP |
| 장부·세금 축에서 보이는 안내 | 홈택스·금융 증빙, 매출·매입, 미수·미지급, 급여, 세무사무소 협업 | AI 얼마경리: 자동기장과 회계·세무, 급여, 입출금, 거래처 정리 | 회계·자금·세무와 인사·급여가 기본 요금에 들어 있음 |
| 재고·생산 축에서 보이는 안내 | 표준형에 품목·현장·프로젝트 손익을 표시. 재무회계 등은 부가 모듈 | ERP 라인에 재고·물류, BOM, LOT, 생산, 현장·공사 항목이 올라 있음 | 구매·재고·물류와 생산·제조·원가가 기본 요금에 들어 있음 |
| 여러 사람이 입력할 때 공식 안내 | 상품마다 기본 인원이 정해져 있고, 인원을 더하면 매달 요금이 붙음 | 확장 환경(여러 사용자, 본·지사 통합)은 별도 문의. 다른 요금 안내에는 인원 제한이 없다고 적힌 곳도 있음 | ERP는 인원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안내 |
| 접속 방식 | 웹·모바일 안내 | 웹 클라우드 서비스형 안내가 있음 | 웹으로 접속, 설치 과정 없음 |
표 3. 세 제품을 장부·세금 축과 재고·생산 축에 올려 본 공식 위치 (확인일 2026-11-06, 이해를 위한 정리)
표의 칸은 우열을 가리기 위한 점수가 아닙니다. 경리나라는 경리·자금 축을 분명히 하고, 얼마에요는 경리 상품과 ERP 상품을 한 회사 안에서 나란히 두며, 이카운트는 판매부터 원가까지를 기본 요금 안에 둡니다. 우리 회사가 장부·세금 축에 머무르면 경리나라나 AI 얼마경리처럼 그 축에 맞춰 안내된 상품부터 보면 됩니다. 재고·생산·여러 사람 입력 축으로 넘어가면 이카운트 또는 얼마에요 ERP 상품을 화면에 직접 대조해 보는 순서가 됩니다.
3. 공식 요금은 보조 근거입니다 (2026년 11월 6일 확인)
공개된 월 요금만 나란히 두면 세 서비스 모두 중소기업이 살펴볼 수 있는 가격대에 놓입니다. 이 때문에 숫자 자체가 승부를 가르기보다, 인원을 더할 때 요금이 어떻게 붙는지, 재고·생산이 기본 요금에 들어 있는지, 부가 상품이 따로 있는지가 구조를 보여 줍니다. 아래 숫자는 2026년 11월 6일 각사 공식 화면을 대조한 내용이며 모두 VAT 별도입니다.
| 항목 | 웹케시 경리나라 | 아이퀘스트 얼마에요 | 이카운트 |
|---|---|---|---|
| 매달 내는 사용료 | 표준형 69,000원(기본 4명), 경비지출형 49,000원(기본 2명), 다중사업자형 299,000원(사업장 5개 기본, 사업장 추가 10,000원) | 소개 페이지 표기 기준 얼마에요 39,000원부터, AI 얼마경리 34,000원부터 | 기본 요금 40,000원. 연간 금액을 선납하면 48만 원에서 44만 원으로 줄어듦 |
| 최초 가입 비용 (확인 당시) | 500,000원의 초기 가입비가 면제된다고 공식 화면에 안내 | 소개 페이지에서 가입비 칸을 확인하지 못함 | 최초 1회 200,000원 |
| 인원을 더할 때 | 경리나라와 그룹웨어 계정을 추가하면 월 10,000원, 그룹웨어만 추가하면 월 5,000원으로 안내된 문구가 있음 | 확장형(여러 사용자, 본·지사)은 1600-9310로 문의하라고 안내. 다른 요금 안내에는 인원 제한 없음, 월 35,000원으로 적힌 곳도 있음 | ERP는 인원을 제한하지 않음. 그룹웨어는 5명당 월 10,000원, 웹메일은 10명당 월 5,000원(선택) |
| 확인 당시 눈에 띄는 부가·혜택 | 초기 가입비 면제, 교육 바우처 1회권(200,000원 상당), BIZ POINT, 기간 한정으로 90일 무료(안내 기준 ~11월 30일) | 거래 데이터 자동수집·자동기장 부가 월 10,000원, 데이터 1GB 기본·용량 추가 시 월 3,000원, 스크래핑은 별도 가입(6개월 무료 안내), 30일 안 불만족 시 환불 보장 안내 | 은행계좌통합관리, 카드내역조회, 전자세금계산서(건수 제한 없이 무료), 쇼핑몰 관리, 모바일 앱, 온라인수발주 등을 무료 부가로 안내. 가입 초기 방문교육 2회 |
표 4. 세 제품의 공식 요금과 부가 안내 (확인일 2026-11-06, 이해를 위한 정리)
표의 숫자를 읽을 때 세 줄만 기억하면 됩니다. 경리나라는 상품 유형과 기본 인원에 따라 매달 내는 금액이 나뉘고, 인원을 더하면 매달 비용이 붙습니다. 얼마에요는 상품 라인이 여러 갈래라 '39,000원부터'라는 표기만 보고 부가 항목까지 다 들어 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이퀘스트의 다른 요금 안내에는 웹 클라우드형 월 사용료가 35,000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계약 전에는 실제 도입하려는 상품이 적힌 페이지를 한번 더 여는 편이 좋습니다. 이카운트는 기본 요금에 인원 제한을 두지 않고, 그룹웨어와 웹메일만 선택 부가입니다.
이카운트 도입 판단을 가입비 20만 원과 월 4만 원만으로 끝내기는 어렵습니다. 그 숫자는 공식 가격정책이 공개한 출발점일 뿐입니다. 사용자가 늘어나더라도 ERP 기본 요금에 인원 과금이 더해지지 않는다는 점, 판매부터 원가까지가 기본 요금 안에 있다는 점이 장부 프로그램의 인원·모듈 구조와 달라지는 지점입니다. 반대로 업무가 장부·세금에 머무르는데 재고 수불까지 한 시스템에 넣으면, 입력 부담만 커질 수 있습니다.
4. 이카운트 도입 판단 전에 밟는 점검 순서
가입·공식 교육과 입력 기준·권한·이관 설계는 다른 일입니다
프로그램을 고른 뒤 품목·창고·권한과 입력 순서를 여는 일은 가입과 다른 문제입니다. 이카운트 공식 가격정책과 FAQ는 가입 초기에 방문교육을 2회 제공하고, 웹으로 접속하므로 PC에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 적습니다. 가입은 계정을 만들고 공식 화면을 열 수 있게 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공식 교육은 메뉴가 어디에 있는지, 기본 기능을 공급 회사 기준으로 어떻게 다루는지를 안내합니다.
그와 별개로 멈춰 있는 지점은 대개 그 회사의 입력 기준입니다. 어느 품목을 먼저 등록할지, 보관 장소를 몇 곳으로 나눌지, 누가 판매를 기록하고 누가 출고를 기록할지, 조회만 할 사람과 저장할 사람의 권한을 어떻게 나눌지가 비어 있으면 화면을 열 수 있어도 첫 입력이 미뤄집니다. 기존 경리 프로그램에 쌓인 자료를 있는 그대로 옮길지, 기준일의 잔액만 맞출지, 거래처·품목 코드를 새로 설계할지도 가입 화면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권한 설계는 이름 목록을 넘기는 일이 아닙니다. 같은 품목을 영업이 수주로 넣고 창고가 출고로 넣을 때, 서로 다른 사람이 동시에 저장할 수 있는지, 금액이나 단가를 누가 고칠 수 있는지를 미리 적어 두지 않으면 입력이 한쪽에 몰립니다. 이관 설계는 옮길 숫자와 새로 정할 규칙을 한 결정으로 묶지 않는 일입니다. 있는 자료를 그대로 두는 범위, 잔액만 기준일에 맞추는 범위, 코드를 다시 그리는 범위를 나누어 적어야 나중에 화면을 열었을 때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상담이 열리는 이유는 기능 목록이 부족해서라기보다, 그 회사 기준으로 어느 항목부터 넣어야 하는지 멈춰 있어서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스스로 초기 설정을 마칠 수 있는 조직과, 시작 전에 업무 규칙을 같이 정리하는 편이 나은 조직의 차이는 이카운트와 Odoo를 직접 넣을지 컨설팅이 필요한지를 나눠 본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초점은 그 앞 단계, 곧 경리 프로그램과 ERP 가운데 어느 쪽으로 출발할지를 점검 목록으로 남기는 데 있습니다.
점검 여덟 단계
아래 순서는 이름을 고르기 전에, 그리고 이카운트 쪽으로 기울어진 뒤에 같은 목록으로 다시 짚어 보면 됩니다.
- 매일 확인하는 숫자 적기 (대표·실무 책임자, 사무실): 오전에 묻는 첫 숫자가 미수와 잔액인지, 창고 수량과 납기인지 한 줄로 적습니다.
- 입력하는 사람과 조회하는 사람 나누기 (실무 책임자, 사무실): 판매·출고·수금·생산을 누가 넣는지, 그 일을 동시에 해야 하는지 이름을 적습니다.
- 재고 숫자의 위치 확인 (창고·영업 담당, 해당 PC): 창고 수량이 프로그램에 있는지, 개인 엑셀에만 있는지, 그 파일을 다른 사람도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생산·임가공 흐름 확인 (생산·외주 담당, 사무실): 부자재나 원자재가 완제품으로 바뀌는 수불이 있는지, BOM이 필요한지 표시합니다.
- 올해 신고 위치 정하기 (경리 담당·세무 대리인, 사무실): 해당 연도 부가세와 법인세 신고를 지금 프로그램에서 마무리할지 먼저 정합니다.
- 전환 기준일과 이관 범위 나누기 (경리 담당·실무 책임자, 사무실): 병행 기간, 잔액만 맞출지, 있는 자료를 그대로 옮길지, 코드는 새로 설계할지를 나눕니다.
- 거래처·품목 코드 규칙 초안 (경리·영업 담당, 사무실 PC): 사업자등록번호만으로 거래처를 구분해 왔다면 새 프로그램의 코드 체계와 매핑표를 먼저 그립니다.
- 공식 화면 대조 (실무 책임자, 사무실 PC): 위 일곱 줄을 기준으로 경리나라·얼마에요·이카운트 공식 안내와 요금 구조를 다시 엽니다. 기간 한정 혜택은 확인일과 도입일을 따로 적습니다.
| 확인할 항목 | 장부·세금 축에 가까울 때 | 재고·생산·다중 입력 축에 가까울 때 | 다음에 할 일 |
|---|---|---|---|
| 매일 묻는 숫자 | 세금계산서, 통장, 미수, 급여 | 창고별 수량, 납기, 생산 수불 | 질문 목록을 한 장으로 남김 |
| 재고의 위치 | 수량을 거의 보지 않거나 사입 후 바로 넘김 | 특정 실무자의 엑셀이나 기억에 의존 | 재고를 조회해야 하는 사람과 횟수를 적음 |
| 입력하는 인원 | 한두 사람에게 입력이 모임 | 영업·창고·경리가 동시에 넣어야 함 | 권한을 나눌 필요가 있는지 표시 |
| 생산·임가공 | 없음 | 원자재-완제품 흐름 또는 BOM이 필요 | 수불을 한 시스템에 남길지 결정 |
| 올해 신고 | 지금 프로그램으로 마치면 충분 | 신고용 자료와 운영 자료가 이미 이원화 | 신고 마감일과 전환 기준일을 분리 |
| 자료 이관 | 거래처·계정 잔액 중심 | 품목·창고·수불·코드 매핑이 추가로 필요 | 있는 자료 그대로 / 잔액 기준 / 코드 재설계를 나눔 |
표 5. 경리 프로그램과 ERP를 고르기 전에 적어 둘 점검 항목 (설명용 정리)
체크 포인트는 짧게 다시 적을 수 있습니다.
- 목적: 지금 필요한 답이 신고·자금인지, 창고·생산·경로별 손익인지.
- 사람: 자료를 넣는 사람과 화면을 보는 사람이 몇 명인지, 권한을 쪼개야 하는지.
- 기준일: 올해 신고를 어디서 마치고, 운영 자료를 언제부터 새 화면에 남길지.
- 코드: 거래처와 품목을 어떤 키로 묶을지, 매핑표를 누가 유지할지.
상담 전에 준비하면 대화가 빨라지는 자료 목록은 이카운트 상담 전에 모아 두면 좋은 자료 안내를 참고하면 됩니다.
마치며: 매일 확인해야 하는 숫자는 어느 축에 있습니까
- 오늘 오전에 대표가 묻는 첫 숫자는 미수와 잔액입니까, 창고 수량과 납기입니까.
- 재고 현황을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을 때도 다른 사람이 같은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까.
- 판매와 출고, 수금을 서로 다른 사람이 동시에 넣어야 합니까.
- 선적 단위 원가나 브랜드·판매 경로별 손익을 장부 합계만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 원자재나 부자재가 완제품으로 바뀌는 수불을 한 흐름으로 남길 필요가 있습니까.
- 올해 신고 마감과 운영 시스템 전환일을 같은 날로 둘지, 나눌지 정했습니까.
앞쪽 항목에 답이 모이면 장부·세금 중심 프로그램으로 출발해도 무리가 적은 편에 가깝습니다. 뒤쪽 항목에 답이 모이면 판매부터 재고, 생산, 회계가 이어지는 ERP를 열어 볼 시점에 가깝습니다. 선택은 어느 상호가 더 뛰어난가가 아니라, 지금 조직이 매일 확인해야 하는 숫자가 어느 축에 있는가가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경리나라 이카운트 비교에서 먼저 볼 차이는 무엇인가요?
A. 경리나라 공식 화면은 홈택스·금융 증빙을 모으고 매출·매입, 자금일보, 급여를 정리하는 경리·자금 업무를 앞에 둡니다. 이카운트 공식 가격정책은 판매부터 구매, 재고, 생산, 회계까지를 기본 요금 안에 둔 웹 ERP로 소개하며, ERP 인원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신고와 자금이 목적이면 경리나라 같은 서비스부터 열어 볼 수 있고, 창고 수량과 여러 사람의 동시 입력이 목적이면 이카운트를 후보에 올리게 됩니다.
Q. 얼마에요 이카운트를 재고·생산 기능만으로 고르면 되나요?
A. 기능 유무만으로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아이퀘스트 소개 페이지는 얼마에요 ERP 라인에 재고·물류와 BOM, 생산, 공사 현장 관련 항목을 올려 두었습니다. 이카운트 가격정책은 그 범위를 기본 요금에 담고 인원 과금을 두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창고가 필요하다고 해서 한쪽만 해당한다고 말하지 않고, 해당 조직의 판매·재고·생산 절차가 실제 화면에서 이어지는지와 인원·부가 요금이 어떻게 붙는지를 같이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Q. 회계 프로그램 재고 관리가 잘 안 되면 곧바로 ERP로 바꿔야 하나요?
A.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수량을 거의 보지 않고 증빙과 신고만 정리되면 되는 조직이라면 경리용 서비스로도 일이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창고 숫자가 특정 실무자의 개인 파일에만 있어 그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현황을 못 보거나, 생산 수불이 장부와 따로 움직이면 ERP를 열어 볼 신호가 됩니다. 지금 장부만으로 괜찮은지와, 여섯 달 뒤에도 그 범위에 머무를지는 별개의 질문입니다.
Q. 기존 경리 프로그램을 유지한 채 재고만 ERP로 옮겨도 되나요?
A. 가능합니다. B사처럼 해당 연도 세무 신고는 현재 사용 중인 프로그램에서 마치고, 재고·수주·생산은 ERP에서 새로 여는 유형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두 프로그램이 겹치는 달과 전환 기준일, 기초 잔액을 맞추는 방법을 먼저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자료를 넘긴다면 원래 들어 있던 내용만 옮기고, 코드 규칙은 따로 설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본문의 요금 숫자는 지금도 유효한가요?
A. 본문의 요금과 기능 안내는 2026년 11월 6일 각사 공식 화면을 대조한 결과입니다. 한시 혜택이나 추가 모듈, 상품 구성이 바뀌면 청구액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직전에 해당 공식 화면을 한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
- 이카운트와 Odoo를 직접 넣을지 컨설팅이 필요한지를 나눠 본 글
- 제조 현장에서 BOM·재고·생산을 맞춰 원가를 보는 글
- 엑셀·더존 iCUBE 자료를 이카운트로 넘길 때 점검하는 글
- 이카운트 상담 전에 모아 두면 좋은 자료 안내
우리 회사 경리 프로그램과 ERP 선택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장부·세금만으로 시작할지, 재고·생산과 여러 담당자 입력을 한 흐름으로 모을지 중원랩스(중원컨설팅)와 함께 짚어 보세요. 상담 전에 지금 사용 중인 프로그램 이름, 매일 확인하는 숫자, 재고를 누가 어떤 파일로 보는지, 올해 신고를 어디서 마칠지만 적어 오셔도 대화가 빨라집니다. 이카운트 쪽으로 기울어 있다면 이카운트 컨설팅 소개를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